부산 금융의 오늘을 가장 가까이에서 담았습니다. 부산·울산·경남 기업의 자금을 돕는 더원금융서비스가 2026 부산국제금융포럼 현장을 사진으로 전합니다.
메인 무대. 부산일보·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주최하고 BNK·KRX·주택금융공사·캠코·예탁결제원 등이 후원한 부산 최대 금융 행사.기조강연1. 경제평론가 정철진 — ‘진정한 국제금융도시 부산’을 위한 제언. 이름이 아니라 실제 기업과 자금이 도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.기조강연2. 손병두 토스인사이트 대표 — ‘금융의 대전환, 생산적 금융’. AI 기반 생산적 금융으로 부산이 새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는 제언.행사장 전경. 웨스틴조선 부산 그랜드볼룸을 채운 금융권·학계·업계 200여 명. 부산 금융 생태계의 무게가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.
현장에서 확인한 방향은 분명했습니다 — 국제금융도시 부산의 완성은 결국 지역 중소기업·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에서 시작됩니다. 더원은 그 가장 밑단에서 부산 기업의 자금을 잇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