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생산적 금융’이란? — 소상공인·중소기업에 주는 3가지 의미
2026.07.01 · 더원금융서비스 인사이트
기조강연2 · 손병두 토스인사이트 대표 ‘생산적 금융’
2026 부산국제금융포럼에서 손병두 토스인사이트 대표가 강조한 ‘생산적 금융’. 어려운 말 같지만, 핵심은 ‘돈이 부동산·투기가 아니라 실제 기업과 일자리로 흘러가게 하자’는 것입니다.
생산적 금융, 한 줄 정의
생산적 금융은 자금이 소비·투기가 아니라 생산 활동(설비·고용·기술·매출)으로 흘러 부가가치를 만드는 금융을 말합니다. 포럼에서는 AI·데이터를 활용해 이런 자금 흐름을 정교하게 연결하자는 방향이 제시됐습니다.
소상공인·중소기업에 주는 3가지 의미
- ① 자금 접근성 확대 — 담보·업력이 부족해도 매출·거래 데이터로 평가받는 구조가 늘어납니다.
- ② 정책자금 재원 확대 — 생산적 금융 기조는 소진공·지역신보 등 정책·보증 재원 확대로 이어집니다.
- ③ 데이터 기반 심사 — 홈택스·전자세금계산서 등 실데이터가 곧 신용이 됩니다.
우리 회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
결국 데이터가 신용이 되는 시대입니다. 세무 신고를 성실히 하고, 매출·거래 근거를 정리해두는 것이 최고의 준비입니다.
지금 점검 — ☑ 최근 매출·세무 신고 이력 ☑ 연체·체납 없음 ☑ 자금 용도 명확. 하나라도 해당되면 받을 수 있는 정책자금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